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404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리베로 이상욱 이 9번째 V-리그를 앞두고 있다. 올해는 대한항공 유니폼을 입고 V-리그 무대에 오른다.
이상욱은 올해 삼성화재에서 대한항공으로 이적했다. 대한항공은 세터 유광우 , 리베로 강승일 을 삼성화재에 내주고 경험이 풍부한 리베로 이상욱을 데려왔다. 이상욱에게도 동기부여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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