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0873
뉴시스
파주는 화성에 2-1 승리
용인과 충북청주는 1-1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우승 후보' 수원삼성이 하위권인 안산그리너스에 발목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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