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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신림/최창환 기자] 4명으로 만든 드라마틱한 승리 그 후 일주일. 선일여고가 5명으로 풀타임을 치른 경기에서도 이기며 주말리그를 마무리했다.
선일여고는 11일 광신방송예고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리그 춘천여고와의 경기에서 59-52로 승리했다. 선일여고는 3전 전승을 거두며 A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수현(22점 12리바운드 6어시스트 4스틸), 김도연(17점 11리바운드), 조희원(13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 3스틸)이 나란히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팀 승리를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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