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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이 '발로건 출전 논란'을 분노 동력으로 삼아 개최국 미국을 완파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벨기에 선수단이 미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폴라린 발로건 (AS 모나코) 출전 허용을 둘러싼 '부당함'을 동기부여 삼아 미국을 4-1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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