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031
매일경제
호튼 홍콩시티대 환경에너지대 학장
앞으로 ‘500년에 한번’ 현상 많아져
보통 태풍도 기후변화 만나면 재난
전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최고 권위의 기후·지구과학상을 받은 과학자가 “세계가 임박한 재앙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과거의 기상 패턴과 통계가 더 이상 미래 위험을 설명하지 못하게 됐고, 평균적인 태풍이나 폭염조차도 대형 재난으로 번질 수 있다는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