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359
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독일 유망주 아산 웨드라오고 가 대체 발탁 소식을 들었을 당시를 떠올렸다.
영국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웨드라오고는 부상을 입은 레나르트 칼 의 대체 선수로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그는 자신이 행운의 소식을 어떻게 알게 됐는지 유쾌하게 털어놨다"라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