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888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낭보가 이어지고 있다. 이강인 과 황인범 에 이어, 이번에는 배준호 가 프랑스 명문 올림피크 리옹과 연결되고 있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 소속이자 이적시장 소식에 밝은 산티 아우나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리옹이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 출신의 미드필더 배준호 영입을 위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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