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6/0000053882
한겨레21
[법정에서 규명하는 12·3 내란]김용현 말만 믿고 포고령 서명한 박안수… 머뭇거림 없이 ‘폭동’에 참여
“전체적으로 증언을 거부하겠습니다.”
법정에 들어와 선서를 마친 전직 경찰청장 조지호가 증인석에 앉자마자 입을 꾹 다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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