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3/0000055988
중앙SUNDAY
K배터리 현주소는
K-배터리의 승부처가 바뀌고 있다. 전기차 한 축에 기대던 시장은 AI 시대 전력 인프라를 떠받칠 ESS라는 새로운 성장축이 더해지고 경쟁의 초점도 생산능력에서 차세대 기술로 옮겨가는 중이다. 눈앞에서는 ESS로 실적 반등을 노리고, 미래에서는 전고체 배터리로 기술 주도권을 겨눈다. K-배터리가 두 개의 전장에서 동시에 승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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