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8541
아시아경제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지지층 통합 강조
"당내 분열 멈추고 범민주·진보 대통합 이뤄야"
"호남은 민주주의 넘어 미래 경제혁명의 성지" 정청래 전 대표는 당대표 선거를 자신의 정치적 승부가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선택으로 규정했다. 광주를 찾은 그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으로 이어지는 민주당의 계보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으며 지지층 통합을 제안했고, 자신이 그 흐름을 끝까지 이어갈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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