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6009
스포츠경향
한국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마에스트로’ 황인범 (30· 페예노르트 )이 포르투갈 명가 FC포르투 이적을 눈앞에 뒀다. 개인 조건과 구체적인 연봉 액수까지 합의했다는 현지 유력지의 보도가 나왔다.
14일 포르투갈 최고 공신력의 스포츠 유력지 ‘아 볼라(A Bola)’는 이적 시장 긴급 속보를 통해 “FC포르투의 황인범 영입 작전이 사실상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라며 “선수 측과 연봉을 포함한 개인 조건 합의를 완벽하게 매듭지었으며, 이제 황인범은 포르투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힘든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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