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450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브라질을 꺾고 월드컵 8강에 오른 노르웨이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선수단 내 바이러스가 퍼졌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영국 더선은 7일(한국시각)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8강전을 불과 며칠 앞두고, 노르웨이 여러 선수가 몸 상태 이상을 겪고 있어 비상이 걸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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