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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AT마드리드)의 시메오네 감독과 인터 마이애미 의 베컴 구단주가 재회했다.
베컴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메오네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는 지난 4일 미국 마이애미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을 치렀고 경기장을 찾은 시메오네 감독과 베컴은 재회 후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아들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북중미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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