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320
바스켓코리아
노리 포틀랜드 감독이 모란트 활용법을 설명했다.
포틀랜드 트레이블레이저스 는 지난 시즌 '리빌딩'의 완성에 가까워졌다. 어린 선수들과 베테랑들이 힘을 모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그리고 이번 비시즌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 파격적인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제레미 그랜트 (203cm, F)와 크리스 머레이(203cm, F)를 멤피스로 보내고, 자 모란트(191cm, G)를 데려왔다. 트레이드 루머가 가득했던 모란트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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