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9031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빈은 전반기 32개의 도루로 KBO리그 최고의 '도둑'이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그는 올스타전마저 '신 스틸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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