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525
스포츠경향
김기동 FC 서울 감독이 잘 풀리지 않은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따낸 것에 크게 만족했다. 3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한 김기동 감독은 국가대표 감독 도전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16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후반 36분에 터진 정승원 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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