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7194
중앙일보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는 승리의 눈물은 흘려도 땀은 흘리지 않는다. 12일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은 북중미 월드컵 최고 스타 메시의 경기를 이렇게 묘사했다.
메시는 전체 경기 시간의 63%를 산책하듯 걸어다닌다. 심지어 25%는 서 있는다.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메시가 조깅한 시간은 8.6%로, 선수 평균(23%)을 한참 밑돈다. 러닝은 2.8%, 스프린트는 고작 0.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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