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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 가 처남 고우석 의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축하했다.
이정후는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 공식 계정이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다. 미네소타 구단은 고우석의 데뷔 사진과 함께 "Welcome to the Show, Go!!"라는 환영 문구를 올렸고 이정후는 이 게시물을 스토리에 올리며 처남의 빅리그 데뷔를 축하했다. 이 장면은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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