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1773
오마이뉴스
늦장마에 찾아온 절기 '소서'에 어울리는 차... 중국산 홍차에 베르가못 향 입혀 영국에서 인기 바쁜 일상 속, 차 한 잔으로 일상에 쉼표를 찍습니다. 차 한 잔을 마시며 24절기와 동양화를 오가며 흐르는 시간의 아름다움을 기록합니다. <기자말>
▲ 무궁화는 신기하다. 분홍색 무궁화의 경우 피었을 때는 화사한 분홍이다가 돌돌 말려 지면서 떨어질 때는 연보라빛으로 변한다. ⓒ 노시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