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4223
매일경제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최근 공개한 ‘쿠팡 차별’ 관련 보고서에 이재명 대통령이 쿠팡에 대한 정부 조사를 직접 지시했다는 쿠팡 측 주장이 담긴 것으로 JTBC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23일 열린 미 하원 법사위원회의 비공개 청문회에서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는 데이터 유출 사고 이후 한국 정부의 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관계 기관들에 쿠팡을 공격하도록 직접 지시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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