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601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불펜 강화 패키지 중 하나였던 것인가.
메이저리그 데뷔 꿈을 이룬 고우석 .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팀은 고우석을 불펜 강화 마지막 방점으로 본 게 아닐 수 있다. 다시 치열한 경쟁에 내몰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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