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1884
뉴시스
종교·낙태·기후변화 글에서 원래 의미 뒤집힌 사례 확인
연구진 "작은 수정도 수백만 건 누적되면 장기 여론 영향 가능"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AI 글쓰기 도구가 낙태, 기후변화, 종교 등 민감한 정치·사회 현안에 관한 이용자 글을 다듬는 과정에서 원래 뜻을 바꿀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런 수정이 수백만 건의 게시물 작성·공유 과정에서 반복될 경우 장기 여론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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