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8887
국제신문
미국, 16강 벨기에전 1-4 대패 ‘트럼프 외압’ 논란으로 도마에 오른 2026 북중미 월드컵 벨기에와 미국의 16강전이 벨기에의 압승으로 끝났다.
벨기에는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미국을 4-1로 물리치고 8강에 진출했다. 2018년 러시아 대회 3위였던 벨기에는 2022년 카타르 대회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을 딛고 이번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됐다. 벨기에는 같은 날 포르투갈에 1-0으로 이긴 스페인과 오는 11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8강 토너먼트를 치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