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0690
SBS
<앵커>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수사를 담당했던 경찰 수사팀장이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장윤기 차량에서 케이블 타이를 발견하고도 확보하지 않는 등, 증거인멸 혐의를 받고 있는데, 이에 대해 수사가 미진했을 뿐, 고의가 아니라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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