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0725
OSEN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이기혁 (26, 강원FC )이 월드컵에서 가까이서 경험한 김민재 의 리더십을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강원FC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FC서울 과 0-0으로 비겼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