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949
국민일보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방탄소년단(BTS), 마돈나, 샤키라 등과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무대에 오른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와 버나 보이가 오는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라인업에 전격 합류했다. 비버는 “월드컵은 전 세계를 다른 누구도 하지 못한 방식으로 하나로 묶어준다”며 “하프타임쇼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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