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1845
오마이뉴스
윤리위 무더기 징계 심사에 소장파·친한계 강력 반발... 나경원 "리더라면 110명 의원 다같이 움직이게 해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참석하고 있다. ⓒ 남소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한 당내 파열음이 임계점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비당권파 의원들을 겨냥한 무더기 징계 심사에 착수하면서 계파 간 '내전'이 본격화하는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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