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4599
머니투데이
미국 대형 유통업체 코스트코의 한 장기근속 계산원이 퇴직연금만 약 15억원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의 코스트코 매장에서 약 40년간 근무한 계산원 토니 바자르(60) 사례를 소개하며 코스트코의 장기근속 정책을 조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