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5175
더팩트
1000억원 긴급자금 집행도 불투명
민주당 "청문회 추진" 압박 수위 고조
[더팩트|윤정원 기자]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정치권 중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의 입장 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법원이 정한 항고기한 전 긴급 운영자금 조달이 이뤄지지 않으면 홈플러스 회생절차가 사실상 청산 수순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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