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5730
TV조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해당 행위자의 복당을 영구적으로 금지해야 한다는 자신의 발언을 놓고 제기된 '한동훈 겨냥' 해석에 선을 그었다.
장 대표는 10일 오전 뉴데일리TV 유튜브에 출연해 "한 의원은 범죄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지 해당 행위로 제명당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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