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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4년 만에 코트에 돌아온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44·미국)의 복귀 대회가 복식 파트너 빅토리아 음보코(캐나다)의 부상으로 한 경기만에 끝났다.
윌리엄스-음보코 조는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퀸스클럽에서 열릴 예정이던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HSBC 챔피언십(총상금 191만5천달러) 복식 8강전을 앞두고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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