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881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이집트를 극적으로 꺾으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도전 기회를 되살린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라커룸 분위기에 영국 언론들이 꽤 긁히는 분위기다.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자국 영토인 포클랜드 제도를 운운하는 노래를 부르며 즐거움을 표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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