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4829
이데일리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잔혹하게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가 “아이가 좋은 곳으로 가길 기도하겠다”며 편지를 낭독했다.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7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광주고등법원에서 열린 이른바 ‘해든이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살해 혐의로 기소된 친모 라모(34) 씨에게 원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학대를 방치한 친부 정모(36) 씨에게는 징역 1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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