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253
마니아타임즈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신인의 방망이가 5할 복귀를 이끌었다. 한화 가 NC를 6-4로 꺾고 승률 5할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한화는 7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의 홈경기에서 6-4로 신승했다. 이날 승리로 5할 승률에 복귀하며 전반기를 마친 것이 의미가 있었다. 그중에서도 5타수 3안타 3타점에 8회 결승 타점을 올린 신인 오재원 이 수훈갑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