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859
스포츠조선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한화 이글스
허인서 가 올스타전에 처음 출전해 '미스터 올스타'에 등극했다.
허인서는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LG 한화 NC KIA 키움)의 8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허인서는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나눔은 올스타전 팀 최다안타 신기록(22개)을 갈아치웠다(종전기록은 2017년 드림 19개). 나눔은 드림 올스타(SSG 삼성 KT 롯데 두산)를 10대2로 완파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