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5512
매일경제
배우 김수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영치금 가압류로 인해 생존의 위협에 빠졌다”며 호소했다.
가세연은 지난 8일 김세의가 구치소에서 보낸 편지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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