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757
일간스포츠
한국 프로야구를 거처 미국 무대에 진출한 1990년대 출생 다섯 선수가 전반기 일정을 마쳤다. 희비는 엇갈렸다.
가장 안정적으로 주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전반기 출전한 88경기에서 타율 0.302(331타수 100안타)를 기록했다. 처음으로 올스타 브레이크 전에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하며 지난 시즌 기록한 종전 빅리그 한 시즌 개인 최다 안타(149개)를 넘어설 기세를 보여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