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7185
이데일리
노르웨이 8강전은 물론 준결승까지 결장
'징계 유예' 美 발로건과 대비…형평성 논란 재점화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수비수 자렐 콴사(레버쿠젠)가 두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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