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악마의 창조물’ 승부차기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뉴
뉴스쟁이

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2329

세계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낮은 페널티킥 성공률이 화제다. 어느 스포츠 데이터 전문 업체가 분석한 결과 조별 리그부터 16강전까지 페널티킥이 골로 이어진 비율이 67.7%에 그쳤다고 한다. 사실상 3명 중 1명은 실축을 했다는 의미다. 1970 멕시코 월드컵 당시 페널티킥 성공률은 100%였다고 하니 격세지감이 들 정도다. 슈팅의 방향과 강도를 정확히 예측하는 골키퍼의 능력이 그만큼 향상했기 때문일까. 아니면 공을 차는 선수들이 느끼는 심리적 초조함과 압박감이 갈수록 더 커지기 때문일까. 어쩌면 둘 다 맞는 것인지도 모른다.

지난 8일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스위스 대 콜롬비아 경기가 0-0으로 끝난 뒤 두 팀이 승부차기에 돌입한 가운데 스위스 선수가 페널티킥을 하고 있다. 스위스가 4-3으로 이겨 8강에 진출했다. AP뉴시스 과거 페널티킥은 ‘골키퍼에게 참으로 잔인한 규칙’이란 통념이 있었다. 페널티킥으로 골을 허용했을 때 골키퍼에게 “그것도 못 막느냐”는 비난이 쏟아지곤 했기 때문이다. 실은 골키퍼야말로 페널티킥의 희생양인데도 말이다. 그런데 요즘은 슈팅을 때리는 쪽도 부담이 만만치 않은 듯하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한 선수 명단에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이자 골잡이인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이름도 있다. 이집트와의 16강전 도중 페널티킥을 넣지 못한 메시는 경기 후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고 한다.

댓글 0

새로운 소식 최신 글

전체보기 →
우려에도 징계 의지 굳히고 장외로…장동혁, 강경 노선 직진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한동훈 당선되자 ‘당게’ 경찰 수사 1년여 만에 재개…장동혁 대표 “여론조작 사건”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소울프레임, '전쟁의 노래' 공개 "타락 스킬에 늑대 탈것까지"
뉴스쟁이·7분 전·조회 0·↑0
뉴스쟁이·7분 전·조회 0·↑0
녹조 가득한 낙동강 부산 삼락생태공원, 수상 체험 괜찮나
뉴스쟁이·7분 전·조회 0·↑0
뉴스쟁이·7분 전·조회 0·↑0
태권도진흥재단 봉사단 세계를 누빈다! 7월 중순부터 8개국에 파견
뉴스쟁이·8분 전·조회 0·↑0
뉴스쟁이·8분 전·조회 0·↑0
유해란 메이저 사상 첫 ‘60타’ 대기록..에비앙 챔피언십 3타 차 선두
뉴스쟁이·8분 전·조회 0·↑0
뉴스쟁이·8분 전·조회 0·↑0
‘신기록’ 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메이저 2연승 보여’
뉴스쟁이·9분 전·조회 0·↑0
뉴스쟁이·9분 전·조회 0·↑0
SKLIKE가 만든 함께 뛰는 코트, “농구는 이주민 여성들의 사랑방”
뉴스쟁이·9분 전·조회 0·↑0
뉴스쟁이·9분 전·조회 0·↑0
포르투갈도 벨기에도 2경기 연속 당했다…메리노 ‘교체 결승골’, 월드컵 최초 새 역사
뉴스쟁이·10분 전·조회 0·↑0
뉴스쟁이·10분 전·조회 0·↑0
"감독부터 제대로 뽑는다" 한국보다 심각했는데…월드컵 3연속 진출 실패→'레전드 협회 합류'
뉴스쟁이·10분 전·조회 0·↑0
뉴스쟁이·10분 전·조회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