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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2026 태권도 봉사단을 선발해 국외 파견을 실시한다. 7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8개국에 내보낸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 청년 케이(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 일환으로 펼쳐진다. 올해 태권도 봉사단은 50명이다. 이전까지 10~20명 수준에서 훨씬 더 많은 인원이 뽑혔다. 지난해에 짐바브웨 등 5개국에 10명, 2024년에는 나미비아 등 7개국에 19명이 파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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