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8096
MBN
조국 "노무현 대통령 조롱하는 일베식 '노' 사용 개탄했던 것"
"리센느와, 리센느 팬에 상처 주는 계기로 활용돼 유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오늘(12일) "경상도 말과 유사해보지만 분명히 다른, 일베식 '노' 사용에 대한 저의 문제 제기의 여파로 마음이 무거웠다"며 "아이돌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 상처를 주는 계기로 활용되어 매우 유감이며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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