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이글쇼 헨더슨 꺾고 메이저 2연승…유해란의 알프스 동화

뉴
뉴스쟁이

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1131

서울경제

■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제패

마지막날 19언더 헨더슨과 동타

1차 연장 첫 홀 버디로 극적 우승

시즌 메이저 2승은 韓 역대 5번째

코르다와 주요 타이틀 경쟁 본격화 유해란 은 3라운드에서 11언더파 60타를 쳤다. 메이저 대회 18홀 최소타 신기록이었다. 그랬던 유해란이 마지막 날에는 다른 사람이 돼 있었다. 신들린 샷 감각은 사라지고, 압박감이 그 자리를 비집고 들어왔다. 마지막 홀 티샷 전까지 17개의 홀에서 단 한 개의 버디도 잡지 못했다. 그게 골프의 속성이다. 기세로 본다면 하루에 이글을 3개나 뽑아낸 브룩 헨더슨 (캐나다)에게 역전을 허용해도 전혀 이상한 게임이 아니었다. 하지만 유해란의 집념은 강했다. 첫 버디가 18번 홀(파5)에서 나왔다. 그 버디 덕에 승부를 이어간 유해란은 연장전에서 다시 한 번 버디를 잡아내며 치열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댓글 0

새로운 소식 최신 글

전체보기 →
안철수-이준석, 한동훈 고리로 연대?...꼬이는 범보수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당원·개혁' 30번 외친 정청래, 당대표 출마 공식화... 지지자들은 "알정찍"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등록비 최대 30% 할인, AGF 15일부터 참가사 조기 모집
뉴스쟁이·7분 전·조회 0·↑0
뉴스쟁이·7분 전·조회 0·↑0
2회에 걸쳐 실시, 메이플 IP 해커톤 '2026 메커톤' 성료
뉴스쟁이·8분 전·조회 0·↑0
뉴스쟁이·8분 전·조회 0·↑0
우승은 강백호, 컴투스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성료
뉴스쟁이·8분 전·조회 0·↑0
뉴스쟁이·8분 전·조회 0·↑0
박정환·신민준·안성준 '바둑 삼국지' 농심배 태극마크
뉴스쟁이·9분 전·조회 0·↑0
뉴스쟁이·9분 전·조회 0·↑0
전반기와 경기 모두 '끝내주는' 호수비
뉴스쟁이·9분 전·조회 0·↑0
뉴스쟁이·9분 전·조회 0·↑0
안세영 없다니! 한국 견제하나? '안세영에 7전 전패' 日 배드민턴 아이돌, 슈퍼 750 메인 모델…홍보 포스터서 'AN 제외' 논란
뉴스쟁이·10분 전·조회 0·↑0
뉴스쟁이·10분 전·조회 0·↑0
‘E1과 14년 동행, 19억 돌파’ KLPGA 짜라위 분짠과 굿네이버스에 기부금 전달
뉴스쟁이·10분 전·조회 0·↑0
뉴스쟁이·10분 전·조회 0·↑0
새로운 메이저 퀸 유해란, 3년 우승 침묵 깬 김주형
뉴스쟁이·11분 전·조회 0·↑0
뉴스쟁이·11분 전·조회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