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3059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아직 안 끝났다.”
벼랑 끝에 몰렸던 한화생명e스포츠가 살아났다. 앞선 두 세트에서 흔들렸던 한타 집중력을 되찾으며 ‘북미 사자’의 질주를 막았다. 이제 결승행 티켓의 주인은 마지막 단 한 판에서 가려진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