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6681
미디어오늘
[AI 뉴스 브리핑] 동아일보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대변하기 시작한 김어준씨의 변화가 입지가 좁아진 것과 관련 있다고 분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9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정점식 원내대표와 잇따라 식사 회동을 가졌고, 더불어민주당은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과 개혁 3법을 발의한 데도 언론이 주목했다. 지난 10일 주요신문 기사를 정리했다.
김어준 행보 변화, 동아일보의 분석은? 동아일보는 <鄭 띄우다 金 방패 자처… 여권 내 입지 좁아진 김어준의 돌변>에서 김어준 씨의 행보 변화를 집중 조명했다. "정청래 전 대표와 밀착하던 김어준 씨가 수차례 충돌했던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옹호하고 나선 것"을 주요 소재로 삼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