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985
매일경제
본사, 자금 부족에 휴업 결정
2천억 자금조달에 운명 달려
법원 마감시한 20일로 다가와
MBK·메리츠 여전히 줄다리기
13일 정오 서울 관악구 홈플러스 남현점. 대형마트 입구는 빨간 차단벨트로 막혀 있었고, ‘홈플러스 마트는 임시 휴업합니다’라는 안내문이 걸려 있었다. 운영자금 부족으로 홈플러스가 이날부터 전국 대형마트 영업을 임시 중단하면서 고객의 발길도 끊겼다. 1층 카페와 놀이방 등 일부 임대 매장만 드문드문 손님을 맞고 있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