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8142
YTN
[앵커]
장윤기 사건을 직접 조사했던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이 당시 윗선의 개입이 있었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처벌이 더 센 '강간 목적 살인' 혐의 대신 '일반 살인' 혐의를 적용하도록 지시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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