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319
바스켓코리아
“개선해야 할 게 많다. 수비를 가다듬고, 턴오버를 줄여야 한다. 또, 3점슛 성공률을 35%로 끌어올려야 한다”
명지대의 2026시즌 에이스는 확실하다. 장지민(182cm, G)이다. 군산고 출신의 장지민은 득점력과 안정감을 겸비했다. 2025시즌에도 박지환(192cm, G)과 이민철(186cm, G)의 뒤를 잘 받쳤다. 때로는 이들을 대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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