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24771
MHN스포츠
(MHN 정선, 권수연 기자) 어린 왕의 전성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모양새다.
김영원(하림)은 11일 오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응오딘나이(베트남, 휴온스)를 세트스코어 4-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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