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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 에 출전했던 독일계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 (23· 묀헨글라트바흐 )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올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로 향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불거졌다.
영국 매체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8일(한국시간)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카스트로프가 슈투트가르트의 스카우트 리스트에 올랐다고 전했다. 독일 대중지 스포르트 빌트를 인용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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