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8891
조선비즈
현대차 노조, 13일부터 사흘 간 부분파업
‘삼전·하닉' 거액 성과급으로 노조 눈높이 높아져
하반기 신차 생산 차질 가능성
현대차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에서 사측과의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하며 결국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최근 국내 시장에서 판매량이 크게 감소한 현대차는 하반기에 실적 반등을 이끌 신차를 연이어 출시할 계획인데, 노조의 쟁의가 길어질 경우 생산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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